2026년2월21일(토)코토르만 안쪽 자그마한 섬, 성 조지 수도원 인근 순수한 인공섬으로 작은 선박을 타고 입도인공섬위 작은 성당 하선성당 내부는 여느 성당과 유사하나별채엔 관광객에 눈길을 줄만한 각종 장식물과 기념품샵으로 조성, 사실 여긴 작은섬 예쁜 성당을 배경으로 뷰포인트를 찾아 인생삿을 찍으러 오는 듯 하다인근 코토르로 이동 성내 건축물과 성벽위를 걷는 루트인데 규모가 적어 몇 발자국만 돌고돌면 되돌이가 반복된다. 지진으로 재건축된 건축물을 보고 있지만 중세부터 조성된 탓인지 골목도 좁다.발칸4국 중 유일하게 몬테네그로 정교회인지라 십자가 모양, 교회당 내부 이콘이나 모자이크 성화, 신자용 의자가 없는게 카톡릭과 다르고 오히려 러시아 정교회를 닮았다. 저녁 귀국길에 오르기 위해 몬테네그로 포드..